본문 바로가기

끄적이는이야기/취업일기

[2023] F&F(에프앤에프) ERP 최종합격 후기

반응형

 

나중의 일이지만, 지금 회사로 오기 전에 고민까지 했었던 최종합격 후기이다.

 

최종합격메일

 

처음엔 가고 싶었던 회사이다.

 

채용 공고도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개별적으로 접속했다가 지원했던 기억이 있다.

 

에프앤에프는 패션회사이다.

 

회사 위치도 강남에 좋은 곳에 위치해 있고, 회사 분위기도 정말 자유로운 곳이었다.

 

면접 가러 갔을 때에는 인사팀 분이 모자쓰고 스트릿 패션으로 면접 안내를 해주셨던 기억이 있다.

 

아무튼 절차는 타사와 비슷하다.

 

서류-> AI역량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발표

 

 

서류

 

다른 곳과 동일해서 생략하겠다.

 

 

AI역량검사

 

기억 난다. 마이다스에서 만든 그 역량검사였다.

 

지원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것 같다.

역량검사 안내 메일

 

 

1차면접

 

실무 면접이다.

 

IT 팀 쪽으로 가서 면접을 보면 된다.

 

이 때, 자유분방한 회사 분위기에 정말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통틀어 생각해보면 이 때 거의 다 결정 나는 것 같다.

 

이 때 경력 어필을 잘 하면 되는 것 같다.

 

 

2차면접

 

기사에 검색하면 나오는 대표님과 임원분들이 계신 방에 들어가서 면접을 본다.

 

질문 범위는 일반 2차 면접과 비슷하다.

 

특출나게 튀는 질문은 없었고 면접 시간도 굉장히 짧다.

 

내 생각에는 답변을 길게 하면 안 좋아하실 것 같다.

 

 

최종발표

 

오퍼레터도 받고 그 이후에 최대한 나에게 맞춰 주시려고 메일도 몇 차례 주고 받으며 연봉도 올려서 제안해주셨다.

그래서 고민했지만, 재택 근무가 없었어서(지금은 모르겠다.) 선택하지 않았다.

 

아무튼 재택 근무를 제외하면 괜찮은 회사인 것 같다.

 

아, 사내 식당도 없었는데 근처 강남권은 점심값이 비싸니 참고하도록 하자.

 

반응형